하늘씨앗향기 요한일서 4:18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사랑의 지해!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단군의 숨, 예수의 숨,붓다의 숨,
나도 쉽니다.
감사와 사랑으로 쉽니다.
들숨에 사랑 날숨에 감사
고마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두려움은 우리를 움츠리게 하고,
사랑은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두려움은 계산하게 하지만,
사랑은 신뢰하게 합니다.
두려움은 결과를 붙들려 하지만,
사랑은 오늘을 온전히 살아가게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두려움의 종으로 부르지 않으시고,
사랑의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내 마음을 자주 채우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염려입니까?
불안입니까?
아니면 사랑입니까?
가끔 고요하게 가슴 깊은 곳에 머물러 주님의 음성을 들어보십시오.
“너는 내 사랑하는 자녀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
사랑은 모든 것을 품고,
은혜는 모든 것을 새롭게 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사랑 안에 머물며
평화의 씨앗을 심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