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https://us06web.zoom.us/j/87812056485?pwd=HwL49w1PQM1rA5DxIdDEBfq9Xm6Asg.1
회의 ID: 878 1205 6485
암호: 926398
내 영광의 빛!
영광의 주님
밝았습니다.
영광의 주일을 맞이 합니다.
주님의 거처에는 햇빛도 필요 없고,
달빛도 필요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의 빛만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그 빛에서 왔습니다.
사랑으로 태어나고,
사랑으로 살아가며,
마침내 사랑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빛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는 사랑하는 젊은이를 먼저 떠나보낸
집사님 가정을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슬픔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주님의 영광의 빛이 비추어
눈물 속에서도 위로를 발견하게 하시고,
상실 속에서도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품게 하소서.
우리 모두는 언젠가
햇빛도 달빛도 필요 없는 나라,
오직 주님의 영광만 빛나는
그 거처를 향해 걸어가는 순례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두려움보다 사랑을,
절망보다 소망을,
어둠보다 빛을 선택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의 영광의 빛으로
이별의 눈물마저도 소망의 빛으로 바꾸어 주는
거룩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