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주일이지만 성서일과 본문이 한주 차이가 납니다.
그것은 매해 부활절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따라 설교자가 그 해에 맞게
성령강림절기가 길거나 할 때
자신의 설교 의도에 따라 생략하는 것도 있고, 더하는 것도 있습니다.
성서일과는 설교자가 충분히 교회력과 그에 따른 선포를 이해하면
주어진 성서일과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